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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회계 JD를 봐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외국계 파견직 Accountant 직무(1Y)에 합격하였는데, 제가 재무/회계 경험이 아예 없어서 해당 직무 내용이 물경력이 될 지 가늠이 안됩니다.. 제 목표는 업무 경력 1년 쌓고나서, 내년 상반기 대기업~중견 회계직무 공채에 지원하여 입사하는 것이 목표인데, 아무쪼록 회계 선배님들께서 이 JD 보시고, 어떤 업무를 할 것같으신지.. 그 느낌을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정말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 회사: 외국계의약품유통사 직무: FP&A Assistant(재무회계) 업무내용: 1. 월별 마감 지원 및 재무 보고자료 분석,작성 2. 월/분기/연간 기준 부가세 관련 업무 3. 세금계산서 발행 4. 내/외부 감사 대응 지원
2026.03.24
답변 3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물경력 아닙니다. 충분히 가치 있습니다. JD 보면 전형적인 주니어 회계/FP&A 실무입니다. 월마감·재무리포팅·부가세·세금계산서·감사 대응까지 모두 핵심 경험입니다. 특히 외국계면 ERP·엑셀·리포팅 구조까지 배울 수 있어 이직 시 강점 됩니다. 다만 단순 입력에 머무르지 말고 계정 이해·변동 원인 분석까지 끌어가야 진짜 경력으로 인정받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9%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멘티님께서 말씀해주신 FP&A Assistant 직무는 표면적으로 보기에 재무회계 보조 업무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기업 회계의 핵심적인 부분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월별 마감 지원과 재무 보고서 작성은 회계 사이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이며 기업의 재무 상태를 파악하는 실질적인 업무입니다. 또한 월/분기/연간 부가세 업무나 세금계산서 발행은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세무 실무의 기본을 다질 수 있게 해줄 것이고 내외부 감사 대응 지원은 기업의 투명성과 회계 시스템의 이해도를 높이는 데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의 대학 동기가 외국계 소비재 유통 회사에서 비슷한 업무를 했었는데 신입에게 주어지는 실질적인 경험으로는 매우 알찬 편이라고 귀뜸해주었었습니다. 따라서 이 직무는 절대 물경력이 될 수 없으며 멘티님의 목표인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회계 직무 공채에 지원하실 때 강력한 실무 경험이 될 것입니다. 1년 동안 해당 직무를 수행하시면서 단순히 주어진 업무 처리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업무가 회사 전체 재무 흐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전체적인 그림을 파악해보시구요. 각 업무별로 사용되는 회계 시스템이나 프로세스를 익히신다면 나중에 어떤 회사에 가시더라도 금방 적응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외국계 기업의 경험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보고 문화를 배우는 데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적극적으로 배우시면서 본인의 경쟁력을 키우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이사 ∙ 채택률 6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해당 JD는 회계 입문자로서 매우 좋은 시작 포지션입니다. 실제 업무는 전표 처리 매출 매입 정리 월 마감 보조 재무자료 취합 부가세 신고 자료 준비 세금계산서 관리 감사 대응 자료 정리 등이 중심입니다. FP&A Assistant라고 되어 있지만 초반에는 분석보다는 회계 데이터 정리와 마감 경험이 핵심입니다. 이 경험만으로도 대기업 회계 지원 시 실무 이해도가 크게 올라갑니다. 1년 경력 쌓고 이직 전략은 충분히 현실적인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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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축공학과 복수전공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서성한 건축공학 전공이며 전역 후 3학년 복학 예정입니다. 건축공학에는 흥미가 있으나, 건설업보다는 제조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어 복수전공을 고민 중입니다. 현재 기계공학과와 전자공학과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전자공학은 반도체 등 대기업 채용 규모가 크고 직무 선택지가 넓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기계공학은 역학에 대한 흥미와 전공 간 시너지 측면에서 더 잘 맞는다고 느낍니다. 다만 반도체 채용에서 기계 전공의 수요가 전자보다 적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그래서 궁금한 점은 건축공학+기계공학으로도 반도체 공정기술·양산기술 직무 취업이 가능한지, 취업 시 지원 가능한 분야가 더 넓어지는 복수전공 선택은 어느 쪽인지, 제조업 대기업을 목표로 할 때 시너지와 현실적인 취업 가능성을 고려하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은지입니다. 현직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중고신입 이직 조언
지금 기준으로 자동차 부품사에서 1년 2개월째 근무중입니다. 직무는 품질보증이고, 업무는 아래와 같이 진행을 했습니다. 1. ISO 9001 & IATF 16949, ISO 14001, 45001, 50001, RBA, TISAX, IRIS 인증심사 주관 및 대응 2. 협력사, 신규업체 평가(SQE) 및 개선 추진 3. 공정 내부감사(PCPA) 4. VDA 6.3 고객감사 주관 및 대응 5. 국내/해외 고객사 필드 워런티 집계 및 분석 학점은 3.5, 어학은 오픽 IH, 토스 AL, 자격은 운전면허 2종, 품질경영기사 이렇게 있습니다. 현대자동차/기아와 같은 OEM에서 근무를 하고 싶은데 저에게 핏한 직무가 무엇일까요? 여기에 데이터 관련 자격이나 교육을 받는게 도움이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추가로 중고신입으로 도전하는데 있어 도움되는 활동이나 자격증 같은게 있으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Q. 직무 지식 쌓는 법
저는 산업공학과 졸업 예정이고, 생산관리 직무 취준생입니다. 면접 가보면, 실제 생산관리의 업무와 실무 상황 대처 질문을 많이 받는데, 실제로 일을 안 해봐서 어떻게 답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체계적으로 공부해서 탄탄하게 준비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지금 생각한 방법은: 생산관리 도서 공부하기 (생산관리테크닉99 구입했습니다) 현직자한테 묻기 이 방향이 맞는지, 다른 좋은 방법 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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